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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무더위를 날려줄 으시시시한 존재가 나타났다!

공포 컨셉으로 2020년 여름 크게 인기를 끈 삼성전자 무풍 으시시시 캠페인.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시즌 1에 이어, 올해 시즌 2를 준비해야 하는 터라 부담감은 심했다. 무풍에어컨만의 여러 가지 특장점을 오싹한 스토리에 재미있게 녹여내려는 고민이 이어졌고, 결국 이번 시즌엔 인기 드라마의 방식을 채용해 세계관을 확장해보기로 했다. 동시에 제작 과정에선 일러스트, 사운드 등 모든 요소의 디테일을 최대로 끌어올려 몰입도를 높였다. 한 번 보면 전 시즌을 끝까지 챙겨보고 싶게 만들자는 목표였다. 올여름, 무더위는 조금 늦게 찾아왔지만, 무풍 으시시시 시즌 2에 대한 소비자 반응은 더 빨리, 더 뜨겁게 찾아왔다.

2021.07.27

Jul.

MZ 세대의 ‘나’ 중심 사회적 소비, 가치 소비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MZ 라는 단어로 세대 담론은 절정을 향해가고 있다. 밀레니얼과 Z세대, 이들이 업계를 막론하고 소비시장 전반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적극적인 부모의 지원 속에 절대적인 빈곤을 모르고 귀하게 자라 자기중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MZ 세대. 하지만 단순히 ‘이기적’이라는 단어로 치부해 버리기엔 그들 덕에 소비시장에 불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오히려 리처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에서 주장한 것처럼 마치 자신의 입장에서 좋은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최선으로 이기적이려고 하는 생산적인 모습마저 보인다.

2021.07.26

Jul.

MZ 세대가 좋아하는 SNS 콘텐츠 A to Z

어떤 취향이든 존중받는 개인화된 플랫폼에서 MZ 세대가 좋아하는 콘텐츠만 쏙 골라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Z 세대의 콘텐츠 소비 패턴을 바탕으로 MZ 세대가 열광하는 콘텐츠 사이의 공통적인 코드를 찾아보았다. MZ 세대는 하나의 플랫폼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에서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소비하는 적극적인 콘텐츠 소비자이면서 SNS를 통해 직접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유행하는 문화에 참여하는 데 익숙하다는 특징이 있다. MZ 세대 사이에서 한번 확산되기 시작한 콘텐츠는 점점 많은 대중에게 확산되고, 2차 콘텐츠가 쏟아지며 다양한 미디어나 플랫폼에서 유행하게 된다. 2021년 상반기 결산, 2021년 상반기 중 MZ 세대 중심으로 회자하였던 콘텐츠를 짚어보고 MZ 세대의 마음을 훔친 취향 저격 코드를 하나씩 살펴보자.

2021.07.23

Jul.

MZ 세대의 레트로는 뭔가 좀 다르다?

애초에 레트로는 현재가 아닌 과거에서 시작되는 욕망이다. 처음 레트로 트렌드는 중년이 된 기성세대가 자신이 겪은 과거와 추억 속으로 되돌아가는 복고였다. 그런데 MZ 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가 주도한 뉴트로는 자신들의 과거가 아닌 기성세대의 과거에 반응한다. 추억 때문이 아니라 낯설고 새롭고 신기해서다. 분명 레트로는 레트로인데 기성세대와 MZ 세대는 달랐다.

2021.07.22

Jul.

귀깔나는 윌라 오디오북의 매력을 기깔나게 전하다

2021년 윌라는 오디오북 대중화의 원년, 아니 정확하게는 윌라 오디오북의 대중화 원년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화제성을 일으킬 수 있는 캠페인.' 이런 막중한 미션을 안고 시작한 2021년 윌라 오디오북 캠페인 확인해 보자.

2021.07.22

Jul.

“좋은 기름이니까~” 그 이유를 알려줄게

지난달, 에쓰-오일이 팬데믹 이후 첫 캠페인을 론칭했다. 지난 캠페인으로부터 무려 2년만이다. 오랜만에 소비자 앞에 나타난 에쓰-오일의 캐릭터 ‘구도일(Good Oil)’은 자동차 레이서로, 시골 주유소의 주인장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신선한 접근을 통해 에쓰-오일이 말하는 ‘좋은 기름’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했다.

2021.07.21

Jul.

MZ세대가 머물고 싶은 조직문화

얼마 전 발표된 해외 조사에 따르면, 미국 임직원 5명 중 1명이 지난 2년간 ‘조직문화의 위기’를 경험했다고 응답했고, 3명 중 1명은 앞으로 2년 안에 ‘조직문화의 위기’를 경험할 것 같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이들이 말하는 '조직문화 위기'의 핵심은 단연 ‘MZ 세대’다. 그래서인지 국내외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기업이 MZ 세대를 위한 새로운 조직문화 만들기에 상당한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1.07.20

Jul.

MZ세대가 조직에서 ‘진짜’ 원하는 것

2021년 상반기 경영계의 주요 화두 중 하나는 MZ 세대와 성과급 논란이다. 올해 초 한 대기업 직원의 이메일에서 촉발된 성과급 이슈는 이내 대기업 전반으로 확산됐다. 성과급 이슈의 선두에는 MZ 세대가 있다. 이들이 조직의 과반수를 넘어가면서 그동안 관행처럼 참아왔던 성과급 이슈에 대해 반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MZ 세대가 요구하는 조직문화는 무엇일까? 변화 요구에 대해 기업이 단시간에 답을 하기는 쉽지 않다. 장기적으로 기업들이 MZ 세대를 동기부여 하기 위해 시급하게 고려해야하는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2021.07.19

Jun.

지금은 친환경이 아닌 필환경 시대

우리 생존을 위한 터전인 지구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에 봉착해 있다. 온실가스는 기후 위기를 가속화하고 있고, 전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병으로 마스크 및 썩지 않는 플라스틱 포장 용기 등의 무분별한 사용이 증가하며 쓰레기 발생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만 해도 1~2년간 쓰레기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데, 이젠 환경에 관심을 갖는 ‘친환경’을 넘어 생존을 위해 ‘필환경’을 실천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온 셈이다.

2021.06.28

Jun.

친환경으로 함께 모여, 에코 인플루언서

올해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바로 환경 문제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일회용 위생용품 사용량이 늘고, 배달 음식과 택배로 인한 포장재 쓰레기 배출까지 많아지며, 소비자들의 마음은 불편해졌다. 안전 때문에, 편의 때문에 쓰레기를 늘이곤 있지만, 과연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지구에 해를 덜 끼치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어났고, 어느새 하나 둘 친환경 라이프를 주장하고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SNS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는 최전선이다.

2021.06.24

Newsroom.
제일기획 뉴스룸입니다.
Jul.

MZ세대 겨냥한 삼성증권 디지털 브랜드 영상 200만 뷰 돌파

삼성증권의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유튜브 누적 조회 수 200만 건을 돌파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영상은 삼성증권이 ‘당신의 평생 성공 파트너’로 고객과 늘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MZ 세대를 겨냥해 위트와 재미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특히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삼성증권의 캐릭터 ‘다비다(Dabida)’를 선보인 점도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MZ세대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금융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이들 특유의 ‘개그 코드’를 반영해 제작했다.

2021.07.23

Jul.

조선시대 관청, 궁궐 문화 디지털 복원 나선다

일제에 의해 강제 철거됐던 서울 돈의문(敦義門, 서대문)을 104년만에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민관 기관들이 이번에는 조선시대 관청과 궁궐 문화 디지털 복원에 나선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디지털 기반의 신개념 역사체험 콘텐츠가 개발돼 의미 있는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7.06

Jul.

해외 주식도 국내 주식처럼 쉽게… 삼성증권 캠페인 인기

해외 주식 거래의 편리성과 혜택을 유쾌하게 풀어낸 삼성증권의 캠페인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삼성증권의 ‘해외 주식도 국내 주식처럼 쉽게’ 캠페인은 해외 주식 거래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관심은 높지만 아직 시도를 못하고 있는 금융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작됐다. 캠페인은 해외 주식도 국내 주식처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삼성증권만의 다양한 혜택을 영상 속에 녹여내며 이들의 시선을 끈다. 캠페인은 본편 영상과 바이럴 영상으로 나눠 각각 타깃에 맞는 컨셉으로 제작했다.

2021.07.01

Jun.

제일기획, 세계 최고 권위 광고제 ‘칸 라이언즈’서 금상 등 8개 수상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The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8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올해 칸 라이언즈에는 전 세계 90개 국가에서 출품한 2만 9천여 작품이 30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으며, 제일기획은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글로벌 전역에서 본사와 해외법인, 자회사의 활약으로 금상 3개, 은상 2개, 동상 3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6.28

Jun.

유재석 ‘본캐’ 등장한 삼성화재 광고 1,000만 뷰 돌파

삼성화재 기업 PR 광고 ‘건강관리의 시작’ 편이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의 건강 관리 앱 ‘애니핏’을 소재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아가 ‘건강보험은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2021.06.23

Jun.

다양한 고객 삶에 발맞춘 삼성생명 ‘공감’ 캠페인 인기

고객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공감해 주는 삼성생명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삼성생명의 ‘인생맞춤, 인생보험’ 광고는 불확실성이 높은 시대를 살고 있는 고객들의 다양한 삶에 발맞춰 함께 나아가는 삼성생명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점이 특징이다.

2021.06.18

Jun.

삼성전자와 서태지가 만난 ‘비스포크 광고’ 1,000만 뷰 돌파

‘혁신’의 대표주자인 삼성전자와 서태지가 만나 탄생한 비스포크 광고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전자의 ‘컴 비스포크 홈(COME BESPOKE HOME)’ 광고는 냉장고를 시작으로 에어컨, 세탁기, 무선 청소기 등 생활가전 전체로 확장된 비스포크 라인업과 소비자 이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는 다양한 제품을 충실히 소개하면서도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서태지와 아이들이 1995년에 발표한 <컴백홈>을 배경음악으로 선택했다.

2021.06.07

May.

삼성증권 ‘다이렉트 IRP’ 영상 조회 수 600만 돌파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증권 캠페인의 누적 영상 조회 수가 6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최초 신규 가입자에 한해 개인형퇴직연금(IRP)에 부과되는 퇴직금 보관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삼성증권의‘다이렉트 IRP’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타겟층에 맞는 영상 컨셉을 효과적으로 차용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점이 특징이다.

2021.05.31

May.

KT가 가족 시트콤 <쓸모네 가족> 만든 이유는?

제일기획이 KT의 영유아동 대상 키즈 콘텐츠 ‘올레tv 키즈랜드’를 소재로 한 가족 시트콤 <쓸모네 가족>을 선보였다. 시트콤 포맷을 접목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학부모들의 전문적인 언택트 홈스쿨링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상황에 발맞춰 ‘올레 tv 키즈랜드’의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기획됐다.

2021.05.17

May.

“나답게 갱년기를 보낼 것을 맹세합니다”… 화애락 광고 인기

중년 여성들의 도전적이고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진정성 있게 담은 정관장의 화애락 광고가 소비자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화애락 광고는 여성들의 갱년기 라이프를 응원하는 내용으로 이들이 갱년기에 굴하지 않고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202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