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공개 이후 “진정한 소울커피는 모카골드다”, “오랜만에 맥심이 맥심답다”, “맥심 광고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사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브랜드라는 것이 때로는 당연하고 평범한 존재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긴 시간 동안 쌓아온 가치는, 새로운 언어를 만났을 때 비로소 소비자에게 다시 말을 겁니다. 소울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맥심 모카골드가 말하고 싶은 가치였습니다.

이 행복은 소울이 안다. 한국인의 소울커피, 맥심 모카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