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Work.
Total 130
여행을 넘어 일상을 함께 하다, SOL트래블 체크카드

몇 년 전만 해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환전이었다. 여행지에서 사용할 예산을 계획하고, 그만큼의 금액을 환전한다. 각양각색의 외국 화폐를 보며 여행에 대한 설렘에 부풀었던 기억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상의 모든 영역이 디지털화되며 이런 모습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바로, 세계 주요 여행지에서 해외 결제 수수료 없이 사용 가능한 ‘트래블카드’ 때문이다. 현금 의존도가 높았던 일본, 유럽 등도 코로나 시기에 디지털 전환을 겪으며 카드, e-Pay 등 디지털 결제 시스템 도입율이 급격히 상승했고, 이런 움직임 속에 해외 결제 수수료가 없는 트래블카드가 나타나게 되었다. 바야흐로 국가간 화폐의 경계가 사라진, 현금을 들고 다닐 불편함도, 환전하면서 수수료를 지불할 필요도 없는 금융 시대가 도래한 셈이다.

2024. 04. 05

고민 많은 10대들에게 ‘진짜 어른’이 전하는 RESPECT

주위에 스마트폰을 가진 10대 동생, 조카, 자녀들을 떠올려보자. 어떤 폰을 가지고 있는가? 왜 그 폰을 사용하는가? 대체로 첫 폰은 부모님이 사주는 대로 무엇이든 기쁘게 쓰지만 10대가 되면 특정 브랜드에 대한 자신만의 선호가 생기고, 또래 집단의 영향으로 브랜드 쏠림 현상도 두드러지게 된다. 그때부터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태블릿, 스마트 워치, 이어폰, 노트북 등 주변 기기까지 확장하면서 특정 브랜드 선호가 굳어진다. 그렇기에 갤럭시에게 10대들은 단순히 젊은 소비자가 아닌 ‘스페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아주 특별하고 귀하신 고객님들’이다.

2024. 04. 04

보험이 보인다고? 삼성화재 ‘보이는 보험’ 캠페인

보험은 서비스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다. 보험상품은 경험으로 ‘느끼는’ 것이기에 평소에는 고객이 그 혜택을 체감하기 어렵다. 하지만 혜택을 경험해본 사람들은 안다. 보험이 그 어느 상품보다 ‘보인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서비스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일상 속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싶었다.

2024. 03. 18

“편안함은 힘이 세다” 스케쳐스 핸즈프리 슬립인스 캠페인

스케쳐스는 ‘편안함’이라는 핵심 가치를 내세우며 매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번 캠페인 주인공인 ‘핸즈프리 슬립인스’는 조금 더 특별했다. 스케쳐스이기에 편안함은 물론, 뒤축에 적용된 핸즈프리 기술로 손대지 않고도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 편안함과 편리함까지 더한 편함의 정점인 셈이었다.

2024. 03. 08

애쓰지 않아도 짜릿하게 알아서. 갤럭시 S24 캠페인

외국의 어느 햄버거 가게, 주인공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 그때 가게 문이 열리며 괴한이 주인공을 향해 달려든다. 하지만, 주인공은 놀란 기색은 커녕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뛰어난 무술로 괴한을 무찌른다. 마치 영화 매트릭스의 액션 장면 같은 이 영상은 갤럭시 S24의 캠페인 광고다.

2024. 03. 07

모두를 위한 AI, CES 2024 삼성전자관

세계 최대의 ICT 융합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매년 초마다 한 해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처럼 전 세계 테크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장이다. 올해는 특히 대부분의 기업에서 AI가 화두였는데, 작년의 Chat GPT 붐 이후 경쟁하듯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 관련 기술들이 CES를 가득 채웠다. 그렇다면 올해 CES 삼성전자관은 어떠한 모습이었는지, 프로젝트 비하인드와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2024. 02. 07

갤럭시 S24 언팩, 모바일 AI시대를 열다

삼성전자 갤럭시의 플래그십 모델을 세상에 선보이는 글로벌 이벤트 ‘삼성 갤럭시 언팩(Galaxy Unpacked, 이하 언팩)은 화려한 볼거리와 커다란 규모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특히, 이번 2024년 언팩은 지난해 중순 WHO의 코로나 종식 선언한 후 본격적으로 준비한 엔데믹 시대의 첫 언팩이자, 국내외 위축된 시장 상황에서 모바일 산업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행사였다.

2024. 02. 07

대형 전광판에 우리 가족이? 정관장 우리 가족 응원 광고

‘한국인의 명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광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많은 이들이 정관장의 광고를 이야기할 것이다. 정관장 명절 광고는 시대상을 반영해 다양한 모습의 가족 스토리를 담아내며 따스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2024. 02. 06

“영어가 그냥 툭” 부담을 덜었다. 말해보카 브랜드 캠페인

2024년 새해가 밝았다. 2024년은 처음 맞지만, 새해 다짐은 매년 반복된다. 올해도 새해를 맞이한 많은 이들은 저마다의 목표를 찾고 힘찬 결심을 한다. 새해 결심의 단골로는 영어 공부가 빠지지 않는다.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인 영어를 해결하고자 전화 영어, 화상 영어, 온라인 강의, AI 회화까지 수많은 영어 학습 서비스가 시장에 쏟아진다. 서비스들은 각각의 커리큘럼을 잘만 따라오고 자신들과 함께 꾸준히 연습하기만 하면 귀와 입이 트이고 영어가 술술 나올 것임을 약속한다. 치열한 경쟁이 한창인 영어 학습 시장에서 눈에 띄는 보라색 앱이 있다. 바로 ‘말해보카’. ‘보카’에서 느껴지듯 말해보카는 회화보다는 영단어 학습에 핵심을 둔 영어 학습 서비스다. 경쟁사들이 일단 뱉고 보는 영어 회화를 말할 때 말해보카는 영어 실력의 밑바탕이 되는 영단어, 즉 어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학 퀴즈, 문법 퀴즈와 같이 어휘 중심 학습을 제공하며 말해보카 만의 강점으로 다가간다.

2024. 01. 09

A Colorful Winter Spectacle, 삼성전자 새해 소셜 캠페인

삼성전자 한국 총괄 소셜이 연말·연초 캠페인을 시작한 지 3년째다. 2022년에는 라는 컨셉으로 ‘상상 속 연말·연초’를  이야기했다면, 코로나 종식이 선언된 2023년엔 오프라인 모임이 활발해질 테니, 기존과 다른 접근이 필요했다.

2024. 01.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