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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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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22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김종현)이 지난해 4분기 매출총이익 4,130억 원, 영업이익 7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총이익은 13%,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수치다.

2023. 01. 31

제일기획 2023년 정기 임원 인사

제일기획은 12월 12일자로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2명 등 총 3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2022. 12. 12

제일기획 2023년 사장단 인사

제일기획은 12월 8일자로 비즈니스 1부문장 김종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하는 2023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2022. 12. 08

제일기획, 대한민국광고대상서 대상 6개 수상… 역대 최다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6개, 금상 2개, 은상 9개, 동상 4개, 특별상 1개 등 총 2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제일기획은 자체 대한민국광고대상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2022. 11. 28

제일기획, KCGS ESG평가 ‘A등급’ 획득

제일기획(대표이사 유정근 사장)이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2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제일기획은 올해 평가에서 사회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A(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환경 부문에서 B+(양호) 등급을 받았다.

2022. 11. 24

KT 미디어 콘텐츠 역량 보여준 ‘콘텐츠로드’ 캠페인 800만 뷰 돌파

KT가 선보인 ‘콘텐츠로드’ 캠페인 영상이 유튜브 누적 조회 수 800만 건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캠페인로드’ 캠페인은 DIGICO KT의 미디어 콘텐츠 역량과 비전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는 KT 미디어 그룹사인 KT스튜디오지니, ENA 등에서 제작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비롯해 ‘나는SOLO’, ‘강철부대’ 등 인기 콘텐츠들이 영상에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2. 11. 08

제일기획, 3분기 실적 발표…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900억 원 돌파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3분기 매출총이익 4,020억 원, 영업이익 9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작년 3분기 대비 매출총이익은 23%,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초 분기 매출 4,000억 원과 분기 영업이익 900억 원을 동시에 달성했다.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간 배경은 판매 증진을 지원하는 세일즈 드리븐(Sales Driven) 마케팅에 집중하고, 외부 활동 재개에 발맞춰 오프라인 마케팅을 확대한 광고주의 마케팅 니즈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분석된다.

2022. 10. 26

경찰청-제일기획, 말 없는 112 신고 캠페인 ‘똑똑’ 진행

112 신고시 대화가 어려운 경우에도 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숫자 버튼을 ‘똑똑’ 누르면 신고 접수가 가능해진다. 제일기획이 경찰청과 손잡고 말로 신고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말 없는 112 신고 캠페인 ‘똑똑’을 선보이고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2022. 09. 13

제일기획, 글로벌 NFT 거래소 ‘사이펄리’와 MOU 체결

제일기획이 두나무 자회사의 해외 NFT 거래소 ‘사이펄리’와 브랜드 NFT 사업에 관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지난 6월 NFT 전문 아티스트 그룹 스마스(SMATh)와 업무 협약을 맺은 데 이어 NFT 분야 사업 역량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2. 08. 25

제일기획, 2분기 실적 발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유정근)이 2분기에 매출총이익 3,885억 원, 영업이익 880억 원을 거두며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총이익 7,234억 원, 영업이익 1,46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매출총이익이 23%, 영업이익이 30% 증가한 수치로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디지털 중심의 사업 확대와 해외 사업 고성장을 통해 상반기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2022. 0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