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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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의 모든 직원들은 왜 ‘개발자’가 되었는가?
넷플릭스가 낡은 정의를 벗어던지고 전 세계인이 즐겨 보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진화했듯, 삼성생명도 고객 보장을 넘어 고객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기업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타이틀을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로 내건 이유도 여기에 있다. 브랜드가 스스로를 어떻게 규정하느냐는 곧 고객이 그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하느냐로 직결된다. 우리가 찾은 새로운 업의 본질, 그 한마디는 바로 ‘개발자’였다.
2026. 04. 21
이상한 보험회사 삼성화재
삼성화재 ‘암 극복 토크콘서트’는, 암 환자의 병리적 치료를 넘어서 심리적 케어까지 하여 암 환자의 사회 복귀를 돕고 있고, 교통안전연구소는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다. 또, 모빌리티뮤지엄을 통해 자동차 이상의 새로운 모빌리티 문화와 미래를 예상하게 하고,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참 이상한 보험회사다’라는 생각을 했고, 이 생각이 그대로 광고의 첫 문장이 되었다. ‘지키다 일상, 꿈꾸다 그 이상’이라는 국문 슬로건과도 잘 맞아 떨어지는 ‘이상’이라는 단어는 이번 광고의 핵심 테마가 되었다.
2025. 06.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