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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일매거진 1월호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영위하는 방법을 궁리했던 지난해. 올해엔 또 어떤 트렌드가 새롭게 떠오를까요? 제일매거진이 바라보는 2023년은 이렇습니다. 그간 억누르던 여행에 대한 열망이 분출되며 일과 여행을 함께 하는 워케이션이 더욱 활기를 띨 것이고, 팬데믹을 통과하며 침체된 경기 상황은 소비자의 소비 패턴을 재구성할 것입니다. 한편 올해를 관통하는 ‘평균 실종’ 현상에 맞춰 세밀한 취향에 대한 탐구는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렌드는 발 빠르게 변하지만, 마케터들의 고민은 여전할 것입니다. 소비자와 어떻게 소통하며 각인되는 브랜드를 만들지요. 여행, 리테일, 체험 마케팅 그리고 주류 트렌드까지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트렌드를 담았습니다. 새롭고도 효과적인 콘텐츠를 고민한다면 제일매거진 1월호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Vol. 564 January 2023

2022년 제일매거진 12월호

포스트 코로나로 시작한 2022년, 마케팅 업계에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고객 체험을 앞세운 신개념 오프라인 공간에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투자형 NFT의 악재에도 브랜드들은 다양한 유틸리티를 앞세운 멤버십형 NFT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벌어지는 브랜드들의 마케팅 실험은 더욱 다채로워지고 있습니다. 여러 변화 속에서 무엇보다 주목받는 건 '평균 실종'입니다. 많은 사람이 구매하는 평균적인 상품, 평균적인 서비스는 사라지고 각 개인에 맞춘 N개의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올해 트렌드를 하나로 명명할 수 있던 것도 과거의 일이 되었죠. 12월 제일매거진에는 NFT, 메타버스 등 올해 주목받았던 트렌드의 분석과 전망을 담았습니다. 앞서 말한 평균 실종에 대해서도 상세히 담았으니 관심 있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Vol. 563 December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11월호

가상화폐와 NFT 시장에 잠시 먹구름이 드리우며, 일부에서는 탈중앙화로 대표되는 웹 3.0 시대에 의문을 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플랫폼 위주의 웹 2.0이 쭉 이어지고, 탈중앙화 서비스는 이대로 끝날까요? 여전히 글로벌 브랜드들은 멤버십 기능 등 새로운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각 개인이 플랫폼을 벗어나 직접 생산-수익자가 되는 실험도 이어지고 있죠. 웹 3.0의 핵심이 되는 ‘탈중앙화’는 거대 플랫폼이 정보를 독점하는 시대에 필연적으로 등장한 개념입니다. 업계는 위기를 맞아 오히려 다시금 ‘진짜 탈중앙화’가 무엇인지, 어떤 프로젝트가 진정한 탈중앙화를 이뤘는지 돌아보고 있습니다. 11월 제일매거진과 함께 탈중앙화의 진짜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Vol. 562 November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10월호

게임으로 돈을 버는 P2E(play to earn)에 이어 X2E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X2E는 X to Earn의 줄임말로, 특정 활동에 금전 보상을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뜻합니다. 광고를 보면 포인트가 쌓이고, 일정 걸음수를 채우면 이자가 쌓이는 서비스 들어보셨지요? X2E가 블록체인과 만나 점점 그 범위를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먹고, 자고, 게임하고 운동하며 받는 보상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미래가 다가온다고 예측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X2E의 전망을 살펴봅니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X2E를 대중화시켜 성공으로 이끈 여러 글로벌 사례와 트렌드를 따르는 것을 넘어 소비자에게 통하는 성공 전략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일매거진 10월호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Vol. 561 October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9월호

미디어를 통해 전해 듣는 테크놀로지는 우리 일상과는 조금 멀게 느껴집니다. WEB 3.0도 그렇습니다. 전 세계 네트워크 참여자들(즉, 우리들이죠.)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고, 나아가 디지털 자산에 소유권을 주장한다는 WEB 3.0. 이렇게 들어도 실감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WEB 3.0은 어느새 우리 일상에 깊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며 탈중앙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NFT를 이용한 다양한 브랜딩 활동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공간에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상품이 비싼 가격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콘텐츠 마케팅 업계는 더욱 큰 변화가 예상되죠. 아직 완전히 규정되지 않았기에 더욱 열린 가능성을 가진 WEB 3.0 시대, 이번 제일매거진 9월호를 통해 조금은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Vol. 560 September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8월호

캐릭터 미니언즈가 맥심 커피 광고에 출연하고, 맥주 브랜드와 의자 브랜드가 함께 맥주 모티브 게이밍 의자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만나 신선한 재미를 전하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상상을 뛰어넘는 이색 콜라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간 콜라보레이션을 일상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지금, 흔한 결합으로는 소비자의 눈길을 끌지 못합니다. 더 신선하게, 더 유용하게.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자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제일매거진 8월호는 콜라보 마케팅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우리가 왜 콜라보 마케팅에 마음을 빼앗기는지, 재밌는 글로벌 콜라보 마케팅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른들을 위한 로블록스 이용 방법과 NFT 필수 용어도 유용한 내용만 모아 차곡차곡 정리했으니 놓치지 마세요!

Vol. 559 August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7월호

착한 기업, 또는 대기업만이 실천하는 영역이라고 여겨져 왔던 ESG 경영. 이제 기업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먼저 관심을 기울이는 화두가 되었습니다. 특히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 세대의 ESG 감수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의 ESG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죠. 실제로는 친환경이 아니지만 친환경인 것처럼 홍보하는 ‘그린 워싱’ 등 ‘무늬만 ESG’ 대한 경계 또한 높아졌습니다. ESG 에도 ‘진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제일매거진 7월 호의 한 칼럼에서는 “죽은 행성에선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는 문장을 언급합니다. 이보다 더 ESG의 필요성을 잘 설명하는 문장이 있을까요? 이번 호에서는 사회적 책무가 된 ESG 활동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룹니다. 동시대 기업들의 진심이 담긴 ESG 활동을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우리 함께 ESG, 애써보아요.

Vol. 558 July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6월호

비즈니스와 테크가 만나 진화를 이루는 요즘, 광고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를 둘 뽑는다면 바로 '메타버스'와 '데이터'일 것입니다. 화려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메타버스, 복잡한 숫자로 이뤄져 지루해 보이는 데이터. 서로 달라 보이는 이 둘은 사실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메타버스는 더욱 유용해지고, 메타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는 우리 일상과 미래를 바꿉니다. 6월 제일매거진은 메타버스와 데이터가 함께 내는 시너지에 대해 풍부한 예시와 디테일로 재밌게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제일러가 직접 알려주는 ‘차근차근 NFT 가이드’ 시리즈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NFT 관련 뉴스를 접할 때 수많은 새로운 단어들에 혼란스러우셨던 구독자분들은 특히 이번 달 제일매거진에 주목해주세요!

Vol. 557 June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5월호

쉴 새 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지는 콘텐츠 빅뱅의 시대,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두는 것은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입니다. 모든 광고인과 마케터와 창작자의 꿈이기도 하지요. 어쩌다 모두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다 해도 그 관심을 오래 유지하는 것 역시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늘 새로운 스토리에 목말라 하니까요. 시간이 흘러도 살아남은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꼬리를 무는 스토리와 인상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성공한 슈퍼 콘텐츠들입니다. 제일매거진 5월호에서는 팬덤을 형성해 시장 장악력을 지닌 슈퍼 콘텐츠의 IP를 노리는 실리콘밸리의 공룡들과 OTT의 치열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서 빛을 잃지 않는 IP를 확보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인수전을 함께 보시죠.

Vol. 556 May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4월호

메타버스와 AI,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는 두 단어입니다. 그 둘이 융합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온라인 행사 ‘인사이드 더 랩’에서 메타버스에 도입될 미래형 AI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의 발전을 가져올 열쇠는 AI 기술이라고 언급했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언어를 해석해 주는 통번역 AI도 개발 중이라고 하는데요, 머지않아 메타버스 속에선 서로 다른 국적의 사람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세상이 도래할 것입니다. 제일매거진 4월호에서는 메타버스와 AI의 시너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봅니다. 마케터를 위한 NFT와 팝업스토어 트렌드, 그리고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2편도 놓치지 마세요.

Vol. 555 April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