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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일매거진 9월호

미디어를 통해 전해 듣는 테크놀로지는 우리 일상과는 조금 멀게 느껴집니다. WEB 3.0도 그렇습니다. 전 세계 네트워크 참여자들(즉, 우리들이죠.)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고, 나아가 디지털 자산에 소유권을 주장한다는 WEB 3.0. 이렇게 들어도 실감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WEB 3.0은 어느새 우리 일상에 깊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며 탈중앙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NFT를 이용한 다양한 브랜딩 활동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공간에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상품이 비싼 가격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콘텐츠 마케팅 업계는 더욱 큰 변화가 예상되죠. 아직 완전히 규정되지 않았기에 더욱 열린 가능성을 가진 WEB 3.0 시대, 이번 제일매거진 9월호를 통해 조금은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Vol. 560 September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8월호

캐릭터 미니언즈가 맥심 커피 광고에 출연하고, 맥주 브랜드와 의자 브랜드가 함께 맥주 모티브 게이밍 의자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만나 신선한 재미를 전하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상상을 뛰어넘는 이색 콜라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간 콜라보레이션을 일상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지금, 흔한 결합으로는 소비자의 눈길을 끌지 못합니다. 더 신선하게, 더 유용하게.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자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제일매거진 8월호는 콜라보 마케팅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우리가 왜 콜라보 마케팅에 마음을 빼앗기는지, 재밌는 글로벌 콜라보 마케팅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른들을 위한 로블록스 이용 방법과 NFT 필수 용어도 유용한 내용만 모아 차곡차곡 정리했으니 놓치지 마세요!

Vol. 559 August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7월호

착한 기업, 또는 대기업만이 실천하는 영역이라고 여겨져 왔던 ESG 경영. 이제 기업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먼저 관심을 기울이는 화두가 되었습니다. 특히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 세대의 ESG 감수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의 ESG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죠. 실제로는 친환경이 아니지만 친환경인 것처럼 홍보하는 ‘그린 워싱’ 등 ‘무늬만 ESG’ 대한 경계 또한 높아졌습니다. ESG 에도 ‘진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제일매거진 7월 호의 한 칼럼에서는 “죽은 행성에선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는 문장을 언급합니다. 이보다 더 ESG의 필요성을 잘 설명하는 문장이 있을까요? 이번 호에서는 사회적 책무가 된 ESG 활동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룹니다. 동시대 기업들의 진심이 담긴 ESG 활동을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우리 함께 ESG, 애써보아요.

Vol. 558 July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6월호

비즈니스와 테크가 만나 진화를 이루는 요즘, 광고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를 둘 뽑는다면 바로 '메타버스'와 '데이터'일 것입니다. 화려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메타버스, 복잡한 숫자로 이뤄져 지루해 보이는 데이터. 서로 달라 보이는 이 둘은 사실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메타버스는 더욱 유용해지고, 메타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는 우리 일상과 미래를 바꿉니다. 6월 제일매거진은 메타버스와 데이터가 함께 내는 시너지에 대해 풍부한 예시와 디테일로 재밌게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제일러가 직접 알려주는 ‘차근차근 NFT 가이드’ 시리즈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NFT 관련 뉴스를 접할 때 수많은 새로운 단어들에 혼란스러우셨던 구독자분들은 특히 이번 달 제일매거진에 주목해주세요!

Vol. 557 June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5월호

쉴 새 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지는 콘텐츠 빅뱅의 시대,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두는 것은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입니다. 모든 광고인과 마케터와 창작자의 꿈이기도 하지요. 어쩌다 모두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다 해도 그 관심을 오래 유지하는 것 역시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늘 새로운 스토리에 목말라 하니까요. 시간이 흘러도 살아남은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꼬리를 무는 스토리와 인상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성공한 슈퍼 콘텐츠들입니다. 제일매거진 5월호에서는 팬덤을 형성해 시장 장악력을 지닌 슈퍼 콘텐츠의 IP를 노리는 실리콘밸리의 공룡들과 OTT의 치열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서 빛을 잃지 않는 IP를 확보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인수전을 함께 보시죠.

Vol. 556 May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4월호

메타버스와 AI,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는 두 단어입니다. 그 둘이 융합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온라인 행사 ‘인사이드 더 랩’에서 메타버스에 도입될 미래형 AI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의 발전을 가져올 열쇠는 AI 기술이라고 언급했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언어를 해석해 주는 통번역 AI도 개발 중이라고 하는데요, 머지않아 메타버스 속에선 서로 다른 국적의 사람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세상이 도래할 것입니다. 제일매거진 4월호에서는 메타버스와 AI의 시너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봅니다. 마케터를 위한 NFT와 팝업스토어 트렌드, 그리고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2편도 놓치지 마세요.

Vol. 555 April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3월호

모든 메타버스 플랫폼의 첫 단계는 아바타(Avatar)를 만드는 것입니다. 나를 대신해 메타버스 공간을 누빌 나의 분신을 디자인하게 되는데요, 가상 공간이 고도화될수록 나와 아바타의 관계도 밀접해집니다. 아바타의 외모를 대신 디자인해주는 고가의 서비스가 있고, 아바타의 액세서리가 현실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기도 합니다. 아바타의 일상만 올리는 소셜 네트워크 계정도 활발히 운영되고, 한편에서는 아바타 간 폭행죄와 명예훼손죄를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3월 제일매거진은 점점 중요성을 더하는 아바타의 의미와 권리에 대한 논의로 문을 엽니다. 메타버스 프로젝트 실무자들의 생생한 인사이트가 담긴 칼럼도 놓치지 마세요.

Vol. 554 March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2월호

"뭔지는 대충 알겠는데, 도저히 이해는 안 가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트렌드를 따라가기 쉽지 않습니다. 메타버스가 주목받더니, 여기에 더해 NFT까지 글로벌 트렌드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미지나 영상, 사운드 등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가치를 부여해 사고 판다는 NFT. 글로벌 브랜드들은 너나할 것 없이 NFT를 출시하고 있고, BMW는 자사 자동차의 엔진 소리까지 NFT로 판매합니다. 트렌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한다고 하죠. 이론은 알지만 아직 수긍하기 어려운 제일매거진 구독자들을 위해 초심자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NFT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NFT를 구매하는 소비자의 심리부터, 최신 NFT 경향까지 제일매거진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022년 광고시장 전망과 메타버스 특집도 놓치지 마세요!

Vol. 553 February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1월호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설 연휴까지 지나면 본격적으로 2022년의 시작입니다. 새해를 맞을 때마다 우리는 서로에게 한 해의 운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리 삶에 조금이나 좋은 일이 많기를 기원하는 것이죠. 제일매거진 독자 여러분도 올 한 해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주는 힘은 올해 마케팅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신발 하나를 사고자 구매권을 추첨 받고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있고, 제한된 제품 수량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한정판 마케팅도 있습니다. 제일매거진 1월호는 '행운'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에 우리가 열광하는 이유로 시작합니다. 22년 각 분야 트렌드 예측도 놓치지 말고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Vol. 552 January 2022

2021년 제일매거진 12월호

“대체 코로나19는 언제 끝나는 거야?” 2021년을 며칠 앞둔 지금, 코로나19 사태는 끝날 듯 말 듯 이어지며 우리를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만큼 힘든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주변을 가만히 관찰해 보면 내일을 준비하는 희망적인 모습도 눈에 띕니다. 우리 곁에 나타난 다양한 트렌드들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활기찬 세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제일매거진은 올해를 관통해 내년에 꽃피울 메가 트렌드를 담았습니다. 물건 사는 상점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진화 중인 오프라인 매장, 과감한 변신으로 MZ 세대의 눈길을 사로잡은 럭셔리 브랜드, ‘생계형’이란 편견을 벗고 친근한 일상이 된 중고마켓 등, 12월 제일매거진을 통해 곧 눈앞에 펼쳐질 2022년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려 보시길 바랍니다.

Vol. 551 Decemb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