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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일매거진 4월호

불 꺼진 한 밤의 백화점, 여성 출연자가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쇼핑을 시작합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라이브커머스군요. 커피 쿠폰 선물처럼 단출했던 온라인 '선물하기'는 명품 가방 같은 고가 물건까지 확장됐고, 선물하기 시즌 기획전까지 열고 있습니다. 한편, 소셜 플랫폼은 커머스 기능을 베타테스트 중이며, 쇼핑몰들도 크리에이터 모집에 나섰습니다. 미디어부터 포털 사이트까지 모든 플레이어가 온라인 쇼핑 시장에 뛰어든 지금은 이커머스 춘추전국시대입니다. 하룻밤 사이에도 새로운 서비스가 쏟아지는 폭풍 속에서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지점은 있습니다. 진화하는 커머스부터, 고객 행동 분석 기술까지, 제일매거진 4월호는 이커머스의 최신 트렌드를 다룹니다.

Vol. 543 April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3월호

국내 최초 아바타로 참석하는 대학교 입학식이 열리고, 아이돌 그룹은 게임 속에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거나 사인회를 엽니다. 인스타그램 속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는 사실 실재하는 인물이 아니지만,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각종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든 현상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가 ‘메타버스’입니다. 현실과 가상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하나가 되어가는 오늘날의 디지털 사회를 뜻하죠. 제일매거진 3월호에서는 Z세대의 메타버스 활용법부터, 버추얼 인플루언서와 메타버스의 전망까지. 먼 미래가 아닌, 오늘날의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Vol. 542 March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2월호

OTT 상영작이 극장 개봉작보다 더 회자하고, 자동차와 쇼핑 멤버십까지 구독하는 요즘, 구독경제의 흥행은 뉴스가 아닌 상식이 되었습니다. Z세대부터 깐깐한 주부까지 거리낌 없이 구독 서비스에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의 전망에 따르면 국내 구독 시장 규모는 연평균 68%씩 고속성장해 2025년엔 4782억 달러에 이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성공의 이면에는 소비자의 바람을 포착해 현실화시킨 기업들의 뛰어난 전략이 있었습니다. 개인 맞춤 서비스를 가능케하는 데이터 활용부터, 소비자 관심을 지속시키는 마케팅까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구독 서비스의 오늘을 담았습니다.

Vol. 541 February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1월호

언제 어디서 폭탄이 날아들지 모르는 2차 대전 당시, 패닉에 빠진 시민들을 위해 영국 정부는 Keep Calm and Carry On(하던 일을 계속 하라)이라는 슬로건을 내놨습니다. 차를 마시며, 정원을 꾸미며 일상 속 행복을 추구하면 언젠가 다시 힘낼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취지였죠. 해가 바뀌어도 코로나 팬데믹 상황은 여전하지만 제일매거진은 그 동안 하던 대로, 국내외 광고마케팅 흐름과 트렌드에 대해 충실히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함께할 2021년 첫 뉴스레터는 코로나19가 바꾼 우리의 일상과 앞으로 더 빠르게 변화할 우리 사회의 트렌드 전망을 담았습니다.

Vol. 540 January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