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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일매거진 4월호

메타버스와 AI,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는 두 단어입니다. 그 둘이 융합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온라인 행사 ‘인사이드 더 랩’에서 메타버스에 도입될 미래형 AI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의 발전을 가져올 열쇠는 AI 기술이라고 언급했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언어를 해석해 주는 통번역 AI도 개발 중이라고 하는데요, 머지않아 메타버스 속에선 서로 다른 국적의 사람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세상이 도래할 것입니다. 제일매거진 4월호에서는 메타버스와 AI의 시너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봅니다. 마케터를 위한 NFT와 팝업스토어 트렌드, 그리고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2편도 놓치지 마세요.

Vol. 555 April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3월호

모든 메타버스 플랫폼의 첫 단계는 아바타(Avatar)를 만드는 것입니다. 나를 대신해 메타버스 공간을 누빌 나의 분신을 디자인하게 되는데요, 가상 공간이 고도화될수록 나와 아바타의 관계도 밀접해집니다. 아바타의 외모를 대신 디자인해주는 고가의 서비스가 있고, 아바타의 액세서리가 현실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기도 합니다. 아바타의 일상만 올리는 소셜 네트워크 계정도 활발히 운영되고, 한편에서는 아바타 간 폭행죄와 명예훼손죄를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3월 제일매거진은 점점 중요성을 더하는 아바타의 의미와 권리에 대한 논의로 문을 엽니다. 메타버스 프로젝트 실무자들의 생생한 인사이트가 담긴 칼럼도 놓치지 마세요.

Vol. 554 March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2월호

"뭔지는 대충 알겠는데, 도저히 이해는 안 가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트렌드를 따라가기 쉽지 않습니다. 메타버스가 주목받더니, 여기에 더해 NFT까지 글로벌 트렌드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미지나 영상, 사운드 등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가치를 부여해 사고 판다는 NFT. 글로벌 브랜드들은 너나할 것 없이 NFT를 출시하고 있고, BMW는 자사 자동차의 엔진 소리까지 NFT로 판매합니다. 트렌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한다고 하죠. 이론은 알지만 아직 수긍하기 어려운 제일매거진 구독자들을 위해 초심자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NFT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NFT를 구매하는 소비자의 심리부터, 최신 NFT 경향까지 제일매거진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022년 광고시장 전망과 메타버스 특집도 놓치지 마세요!

Vol. 553 February 2022

2022년 제일매거진 1월호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설 연휴까지 지나면 본격적으로 2022년의 시작입니다. 새해를 맞을 때마다 우리는 서로에게 한 해의 운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리 삶에 조금이나 좋은 일이 많기를 기원하는 것이죠. 제일매거진 독자 여러분도 올 한 해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주는 힘은 올해 마케팅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신발 하나를 사고자 구매권을 추첨 받고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있고, 제한된 제품 수량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한정판 마케팅도 있습니다. 제일매거진 1월호는 '행운'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에 우리가 열광하는 이유로 시작합니다. 22년 각 분야 트렌드 예측도 놓치지 말고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Vol. 552 January 2022

2021년 제일매거진 12월호

“대체 코로나19는 언제 끝나는 거야?” 2021년을 며칠 앞둔 지금, 코로나19 사태는 끝날 듯 말 듯 이어지며 우리를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만큼 힘든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주변을 가만히 관찰해 보면 내일을 준비하는 희망적인 모습도 눈에 띕니다. 우리 곁에 나타난 다양한 트렌드들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활기찬 세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제일매거진은 올해를 관통해 내년에 꽃피울 메가 트렌드를 담았습니다. 물건 사는 상점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진화 중인 오프라인 매장, 과감한 변신으로 MZ 세대의 눈길을 사로잡은 럭셔리 브랜드, ‘생계형’이란 편견을 벗고 친근한 일상이 된 중고마켓 등, 12월 제일매거진을 통해 곧 눈앞에 펼쳐질 2022년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려 보시길 바랍니다.

Vol. 551 December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11월호

최근 뉴스 보면서 어리둥절한 분들 많으시지요. 전 세계를 휘젓고 있는 K-콘텐츠 인기 소식이 끊이지 않습니다. 넷플릭스가 방영되는 모든 국가에서 시청 수 1위를 차지한 ‘오징어게임’, 연이어 시청 수 1위를 달성한 ‘지옥’. 그저 콘텐츠만 인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콘텐츠에서 시작된 밈(Meme)과 패러디가 전 세계 소셜 미디어에 퍼지고 있습니다. 해외 유튜버들이 달고나를 만들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외치는 장면을 누가 상상했을까요? 가지각색 밈과 함께 훨훨 나는 K-콘텐츠의 인기. 제일기획 매거진 11월 호에선 K-콘텐츠의 어떤 매력이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는지, 그리고 K-밈은 왜 그렇게 널리 퍼졌는지 알아봅니다. 밈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Vol. 550 November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10월호

MZ세대 소비자들은 제품 리뷰를 볼 때 인기 리뷰 순이 아닌 최신 리뷰 순을 선호합니다. 예쁜 사진과 매력적인 카피의 인기 리뷰보다, 투박해도 리얼한 진짜 리뷰를 보기 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반인들이 쓴 솔직한 리뷰의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이야기겠지요. ‘내돈내산’이 신뢰도를 보증하는 단어가 된 시대, 브랜드의 팬덤이 여느 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애정하는 찐팬들은, 구매를 넘어 온라인 공간 곳곳을 누비며 자발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합니다. 진심에서 우러나는 홍보에 다른 소비자들의 마음도 움직이죠. 브랜드들 역시 찐팬이 가진 파급력을 깨닫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늘리거나, 찐팬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섭외하는 등 마케팅에 리얼한 목소리를 담으려 노력합니다. 제일기획 뉴스레터 10월 호는 찐팬과 함께 하는 리얼 마케팅을 다룹니다.

Vol. 549 October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9월호

마블 유니버스, 유재석, 에스파, 그리고 빙그레.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얼핏 보기에 별다른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바로 고유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브랜드가 세계관 만들기에 열심인 요즘입니다. 가상임을 알지만, 소비자들은 어떤 세계관엔 기꺼이 동참하고, 경험하고, 나만 알 수 없으니 주변에 널리 퍼뜨리기도 하죠. 소비자의 호응을 얻는 세계관 마케팅이 궁금하다면 제일매거진 9월 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공감을 얻는 촘촘한 스토리, 맥락 있는 캐릭터, 메시지의 일관성까지, 놓쳐서는 안 될 세계관 마케팅의 핵심을 담았습니다.

Vol. 548 September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8월호

도쿄 올림픽으로 뜨거웠던 여름. 이번 올림픽은 오랜 실내생활로 지친 우리에게 활력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 와중에 무엇보다 주목받은 것은 선수들의 태도입니다. 메달이라는 외부의 기준이 아닌, 자기만의 목표를 두고 경기를 즐기는 모습에 힘을 얻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내 기술만 성공하면 후회 없이 나오겠다’는 기계체조의 여서정 선수, ‘기록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수영했다’는 황선우 선수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각자의 페이스에 맞춰 하루하루 자신만의 목표를 달성해가는 위대한 개인을 보았습니다. 거창하고 멋진 롤모델을 따르기 보다 하루하루 성실히 자신을 가꾸는 삶, ‘갓생 살기’가 트렌드입니다. 8월 호는 자기 자신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Vol. 547 August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7월호

세대담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합니다. 새로운 세대가 등장할 때 마다 우리는 X세대, Y세대, 밀레니얼 세대 등 다양한 라벨을 붙여 특징을 분석해 왔습니다. 지금은 MZ 세대를 향한 관심이 한창 뜨겁습니다. 그만큼 그들에 대한 여러 오해도 쌓여갑니다. 더 많은 보상을 원하고, 레트로 문화를 즐기고, 플렉스를 추구하는 MZ 세대, 그것이 그들의 전부일까요? 확실한 것은 현재 주 소비층인 MZ 세대가 사회 문화적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취향과 관점이 사회 전반을 움직이고, 그 관점을 이해하지 못한 마케팅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7월 제일매거진에서는 MZ 세대에 대한 오해, 그리고 이해에 대해 다룹니다.

Vol. 546 July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