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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일매거진 11월호

최근 뉴스 보면서 어리둥절한 분들 많으시지요. 전 세계를 휘젓고 있는 K-콘텐츠 인기 소식이 끊이지 않습니다. 넷플릭스가 방영되는 모든 국가에서 시청 수 1위를 차지한 ‘오징어게임’, 연이어 시청 수 1위를 달성한 ‘지옥’. 그저 콘텐츠만 인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콘텐츠에서 시작된 밈(Meme)과 패러디가 전 세계 소셜 미디어에 퍼지고 있습니다. 해외 유튜버들이 달고나를 만들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외치는 장면을 누가 상상했을까요? 가지각색 밈과 함께 훨훨 나는 K-콘텐츠의 인기. 제일기획 매거진 11월 호에선 K-콘텐츠의 어떤 매력이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는지, 그리고 K-밈은 왜 그렇게 널리 퍼졌는지 알아봅니다. 밈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Vol. 550 November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10월호

MZ세대 소비자들은 제품 리뷰를 볼 때 인기 리뷰 순이 아닌 최신 리뷰 순을 선호합니다. 예쁜 사진과 매력적인 카피의 인기 리뷰보다, 투박해도 리얼한 진짜 리뷰를 보기 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반인들이 쓴 솔직한 리뷰의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이야기겠지요. ‘내돈내산’이 신뢰도를 보증하는 단어가 된 시대, 브랜드의 팬덤이 여느 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애정하는 찐팬들은, 구매를 넘어 온라인 공간 곳곳을 누비며 자발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합니다. 진심에서 우러나는 홍보에 다른 소비자들의 마음도 움직이죠. 브랜드들 역시 찐팬이 가진 파급력을 깨닫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늘리거나, 찐팬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섭외하는 등 마케팅에 리얼한 목소리를 담으려 노력합니다. 제일기획 뉴스레터 10월 호는 찐팬과 함께 하는 리얼 마케팅을 다룹니다.

Vol. 549 October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9월호

마블 유니버스, 유재석, 에스파, 그리고 빙그레.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얼핏 보기에 별다른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바로 고유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브랜드가 세계관 만들기에 열심인 요즘입니다. 가상임을 알지만, 소비자들은 어떤 세계관엔 기꺼이 동참하고, 경험하고, 나만 알 수 없으니 주변에 널리 퍼뜨리기도 하죠. 소비자의 호응을 얻는 세계관 마케팅이 궁금하다면 제일매거진 9월 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공감을 얻는 촘촘한 스토리, 맥락 있는 캐릭터, 메시지의 일관성까지, 놓쳐서는 안 될 세계관 마케팅의 핵심을 담았습니다.

Vol. 548 September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8월호

도쿄 올림픽으로 뜨거웠던 여름. 이번 올림픽은 오랜 실내생활로 지친 우리에게 활력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 와중에 무엇보다 주목받은 것은 선수들의 태도입니다. 메달이라는 외부의 기준이 아닌, 자기만의 목표를 두고 경기를 즐기는 모습에 힘을 얻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내 기술만 성공하면 후회 없이 나오겠다’는 기계체조의 여서정 선수, ‘기록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수영했다’는 황선우 선수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각자의 페이스에 맞춰 하루하루 자신만의 목표를 달성해가는 위대한 개인을 보았습니다. 거창하고 멋진 롤모델을 따르기 보다 하루하루 성실히 자신을 가꾸는 삶, ‘갓생 살기’가 트렌드입니다. 8월 호는 자기 자신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Vol. 547 August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7월호

세대담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합니다. 새로운 세대가 등장할 때 마다 우리는 X세대, Y세대, 밀레니얼 세대 등 다양한 라벨을 붙여 특징을 분석해 왔습니다. 지금은 MZ 세대를 향한 관심이 한창 뜨겁습니다. 그만큼 그들에 대한 여러 오해도 쌓여갑니다. 더 많은 보상을 원하고, 레트로 문화를 즐기고, 플렉스를 추구하는 MZ 세대, 그것이 그들의 전부일까요? 확실한 것은 현재 주 소비층인 MZ 세대가 사회 문화적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취향과 관점이 사회 전반을 움직이고, 그 관점을 이해하지 못한 마케팅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7월 제일매거진에서는 MZ 세대에 대한 오해, 그리고 이해에 대해 다룹니다.

Vol. 546 July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6월호

환경에 ‘진심’인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 잔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기본. 제품 하나를 고를 때도 얼마나 환경을 덜 해치는지를 따집니다. 카페 투어가 유행했듯, 포장 용기 없는 제로웨이스 샵 투어가 흥하기도 하죠. 단지 트렌드로 볼 것이 아닙니다. 환경 보호는 건강한 지구,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전 세대가 공감하고 있는 가치입니다. 이번 호에는 필수가 된 기업의 ESG 경영과 우리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 이를 잘 실천하기 위한 제안과 사례들을 담았습니다. 진정성 있는 친환경 마케팅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6월 제일매거진에서 힌트를 얻어 보세요.

Vol. 545 June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5월호

소비자가 브랜드를 애정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체험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브랜드와의 자연스러운 연결고리와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체험 마케팅의 본질입니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체험 마케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패션 브랜드는 360도 VR 쇼룸으로, 자동차 브랜드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을 통해 자동차를 추천해 줍니다.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3D 선글라스를 내 얼굴에 착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비대면 체험 마케팅은 거리두기라는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했으나 VR, AR 등 기술 발전에 힘입어 오히려 소비자 경험을 풍부하게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제일매거진 뉴스레터는 코로나19 이후에도 우리의 일상이 될 비대면 체험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를 다룹니다.

Vol. 544 May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4월호

불 꺼진 한 밤의 백화점, 여성 출연자가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쇼핑을 시작합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라이브커머스군요. 커피 쿠폰 선물처럼 단출했던 온라인 '선물하기'는 명품 가방 같은 고가 물건까지 확장됐고, 선물하기 시즌 기획전까지 열고 있습니다. 한편, 소셜 플랫폼은 커머스 기능을 베타테스트 중이며, 쇼핑몰들도 크리에이터 모집에 나섰습니다. 미디어부터 포털 사이트까지 모든 플레이어가 온라인 쇼핑 시장에 뛰어든 지금은 이커머스 춘추전국시대입니다. 하룻밤 사이에도 새로운 서비스가 쏟아지는 폭풍 속에서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지점은 있습니다. 진화하는 커머스부터, 고객 행동 분석 기술까지, 제일매거진 4월호는 이커머스의 최신 트렌드를 다룹니다.

Vol. 543 April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3월호

국내 최초 아바타로 참석하는 대학교 입학식이 열리고, 아이돌 그룹은 게임 속에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거나 사인회를 엽니다. 인스타그램 속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는 사실 실재하는 인물이 아니지만,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각종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든 현상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가 ‘메타버스’입니다. 현실과 가상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하나가 되어가는 오늘날의 디지털 사회를 뜻하죠. 제일매거진 3월호에서는 Z세대의 메타버스 활용법부터, 버추얼 인플루언서와 메타버스의 전망까지. 먼 미래가 아닌, 오늘날의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Vol. 542 March 2021

2021년 제일매거진 2월호

OTT 상영작이 극장 개봉작보다 더 회자하고, 자동차와 쇼핑 멤버십까지 구독하는 요즘, 구독경제의 흥행은 뉴스가 아닌 상식이 되었습니다. Z세대부터 깐깐한 주부까지 거리낌 없이 구독 서비스에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의 전망에 따르면 국내 구독 시장 규모는 연평균 68%씩 고속성장해 2025년엔 4782억 달러에 이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성공의 이면에는 소비자의 바람을 포착해 현실화시킨 기업들의 뛰어난 전략이 있었습니다. 개인 맞춤 서비스를 가능케하는 데이터 활용부터, 소비자 관심을 지속시키는 마케팅까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구독 서비스의 오늘을 담았습니다.

Vol. 541 February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