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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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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투자를 넘어 커뮤니티 형성이 필요하다

최근 NFT는 디지털 아트뿐만 아니라 부동산이나 명품 같은 실물자산의 소유권 증명, 교환권 등으로 확대 발행되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한 O2O 플랫폼의 발전으로 디지털 자산과 실물자산이 연결된 하이브리드 커뮤니티가 대거 등장하는 추세다. 희귀하고 유일하다는 점에 주목한 개인적 창작물 NFT에서,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한 커뮤니티 기반 NFT의 형태를 띠는 것이다.

2022. 09. 20

제일기획, 글로벌 NFT 거래소 ‘사이펄리’와 MOU 체결

제일기획이 두나무 자회사의 해외 NFT 거래소 ‘사이펄리’와 브랜드 NFT 사업에 관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지난 6월 NFT 전문 아티스트 그룹 스마스(SMATh)와 업무 협약을 맺은 데 이어 NFT 분야 사업 역량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2. 08. 25

AI TECH 그리고 TREND가 만들어낸 감동, 신한금융그룹 기발한 꿈 캠페인

영상 플롯에 예상치 못한 결말 같은 ‘기발함’을 더할 경우, 재미뿐 아니라 울림과 감동, 여운까지 함께 줄 수 있다. 이런 점을 생각한다면 기획 단계에서부터 치열한 고민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특히 MZ 타깃을 고려한다면 트렌드의 정점에 있는 ‘New Tech’와 ‘인기 콘텐츠’를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 최근에는 신기술이 소셜 트렌드와 연계되어 이슈를 증폭하는 요소로 활용되는바, 그 기술을 얼마나 적정하게 쓸 것인가, 즉 ‘적정 기술’의 중요성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영상 플롯을 더욱 크리에이티브하게 만들어 줄, 신기술과 영상 콘텐츠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자.

2022. 07. 20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5. 뮤직비디오 만들기

요즘 많은 기업이 진출하고자 노력하는 메타버스. 메타버스와 함께 이야기되는 키워드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K팝'입니다. K팝 팬덤과 메타버스가 만나서 어마어마한 시너지를 이룰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하는데요. 최근엔 테크기업이 아닌 엔터테인먼트 기업 역시 메타버스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2022. 07. 14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마케팅, ‘그로스마케팅’ 101

최근 마케팅 인플루언서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마케팅 용어 ‘그로스 마케팅(Growth Marketing)’. 많은 기업에서 그로스 마케팅을 도입하고, 그로스 마케터를 채용하려고 노력 중이다. 성장을 의미하는 ‘그로스(Growth)’와 ‘마케팅(Marketing)’. 흔하디 흔한 단어 2개를 붙여 놓은 이것이 무엇이기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일까?

2022. 05. 23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2. 내 집 꾸미기

코로나 이후 MZ 세대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2020년 MZ 세대 남녀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주거공간에 관심 있고 주기적, 혹은 가끔 꾸미고 관리한다는 비율이 94%나 되었죠. 메타버스에서도 이용자들은 자기 취향 담긴 공간을 꾸미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내 공간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즐거움까지 더해 메타버스의 큰 재미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2편, 제페토 앱 그중에서도 마이하우스 맵을 통해 공간 꾸미는 재미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2022. 04. 18

제일러 꿀팁! 제일러가 생각하는 재택근무

제일기획 편집팀 코로나 팬데믹이 점점 끝자락에 다가서며 많은 분들이 일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나들이 떠나는 분들도 많아졌고, 거리의 가게들도 활력을 찾고 있죠. 코로나로 시작했지만 우리의 일상 속에 자리잡은 것이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재택근무입니다. 제일기획 역시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제일러들은 뉴 노멀 근무형태로 …

2022. 04. 15

이색 콘셉트로 시청자의 몰입을 끌어내다, 신한금융그룹 기발한 시선 캠페인

SNS의 숏폼 영상, OTT가 선보이는 각양각색의 오리지널 콘텐츠, 영상 콘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이제 ‘수많은 시청 선택권’을 가진 ‘시청자들의 시대’가 되었다. 단일 콘텐츠에 몰입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으며, 최근에는 프로그램 전체를 보지 않고, 프로그램의 핵심만 ‘모아보기 영상’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도 많이 생기며 ‘시청 몰입도’가 마케터들에게는 하나의 과제가 되고 있다.

2022. 02. 16

코로나 팬데믹 2년, 위기를 기회로 만든 광고 시장

코로나 충격에도 불구하고, 국내 경제는 빠른 회복력을 보여줬다. 지난 10월, 국제통화기금(IMF)은 21년 국내 경제 성장률이 4.3%을 기록할 것이며, 코로나 충격에 따른 역 성장의 기저 영향을 제거한 20-21년 평균 국내 성장률은 1.7%이라 발표했다. 이는 미국 1.35%를 비롯해 선진국 평균 0.4%를 크게 상회한 수치다(IMF, World Economic Outlook). 또한 지난 2021년 12월의 OECD 경제성장 발표에서는 국내 경제가 2023년까지 코로나 위기 전 대비 G20 선진국 중 가장 빠른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즉, 우리가 경제가 성공적 위기 대응으로 경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2022. 02. 15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노력을 응원하다. ‘갓생살기’ 열풍

‘엄마 친구 아들’. 한때 유행했던 단어다. 부모님이 자꾸만 이렇게 말한다는 뜻이다. “옆집 누구네 아들은 말도 잘 듣고 열심히 공부해서 ㅇㅇ대학도 척척 붙는다는데~ 누구네 자식은 취업해서 벌써 부모님 용돈도 준다더라~” 소위 엄친아를 기준으로 비교당할 때마다 나도 비슷한 나이에 그만치 이뤘어야 했나, 그런 자괴감이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는 우리가 먼저 엄친아를 찾는다. 다만 부모님이 생각하는 근사함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근사함에 초점을 맞춘다. 비록 오늘 내 하루는 볼품없었을지 몰라도, 지금 내 폰 화면으로 보이는 저 사람의 일상은 부지런하니까.

2021.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