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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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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디지털, 진화하는 옥외. 2020 광고시장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테이젼(Contagion)’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이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 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세상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일을 경험하라고는 우리 중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코로나와 함께 한 지난 1년이 우리 일상의 얼마나 많은 부분을 바꾸었는지 감히 가늠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2021. 03. 12

새해에는 모두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2021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때론 SNS에 한 줄 기원으로 소원을 남기고 있을 것이다. 코로나 사태를 겪은 올해 소원은 여느 해와는 조금 다르다. ‘부자 되게 해주세요’ ‘올해는 연애하자’ 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만나 웃고 떠들던 평범했던 일상으로 회복을 소망한다. 사람들은 …

2021. 02. 10

「KT」 반전의 매력

새로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공개와 함께 매년 주목받아온 것은 다름 아닌 컬러. 제조사의 마케팅과 별개로 KT를 비롯한 통신 3사는 자사만이 보유한 ‘전용 컬러’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 새로운 스페셜 컬러 ‘미스틱 레드’를 받은 KT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통신 3사 컬러 마케팅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 …

2020. 0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