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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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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갱년기를 보낼 것을 맹세합니다”… 화애락 광고 인기

중년 여성들의 도전적이고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진정성 있게 담은 정관장의 화애락 광고가 소비자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화애락 광고는 여성들의 갱년기 라이프를 응원하는 내용으로 이들이 갱년기에 굴하지 않고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2021.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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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에 초대형 참치떼 등장한 이유는?

제일기획(대표이사 유정근 사장)과 WWF(세계자연기금)이 지속 가능한 바다 만들기를 위해 손을 잡았다. 제일기획은 ‘세계 참치의 날(매년 5월 2일)’을 맞아 WWF와 함께 지속 가능한 참치 소비를 장려하는 ‘튜네이도(Tuna+Tornado)’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 05. 03

쇼핑의 뉴노멀, 라이브커머스의 시대

2018년 봄, 이른 휴가를 앞두고 방문한 백화점 면세점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장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중국인들을 보며 ‘저렇게도 물건을 팔고 사는구나……’하며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만 하더라도 라이브커머스는 국내에서 낯선 개념으로 일명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라이브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중국 시장 특유의 독특한 쇼핑 형태로 여겨진 방식이었다.

2021. 04. 21

커머스, 소셜을 만나다. 쇼퍼블 콘텐츠

최근 4-5년 사이 이커머스 시장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최저 가격 검색만 하던 과거와 달리 간편 결제, 새벽 배송, 간편 환불 등 서비스의 편리함을 쫓는 고객 군이 늘어나고 있고, 서비스뿐 아니라 플랫폼 형태 역시 일반적인 오픈마켓에서 소비자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2021. 04. 21

10년 만에 돌아온 부라보콘 광고, 반전 재미로 MZ 세대 공략

해태아이스크림의 스테디셀러 ‘부라보콘’이 10년 만에 광고를 선보이며 MZ 세대 공략에 나섰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광고는 MZ 세대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액션 느와르 영화 컨셉에 반전 재미를 더했다. 특히 액션 느와르 장르의 대표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기용해 광고 몰입도를 높였다.

2021. 04. 21

더 긴밀하게 더 밀접하게 다가가라, 온사이트 마케팅

1020 세대의 독특한 모바일 광고 시청법을 알고 있는지. 이들은 일부러 관심 있는 분야를 검색창에 입력해 넣는다. 하지만 막상 나오는 검색 결과는 보지 않는다. 검색 기록과 SNS 광고가 연동된다는 점을 이용해, 나중에 SNS 활동 중 자신이 원하던 제품 광고를 뜨면 그때야 광고 콘텐츠를 소비한다. 정확히 내 취향에 맞는 광고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정보이자 콘텐츠가 된다.

2021. 04. 20

가장 느리게 목적지에 도착하는 여행의 기술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길이 꼭 빠른 경로여야만 할까. 느리지만 아름다운 길을 오히려 여행의 의미에 어울리진 않을까? 여행자를 위해 느린 길을 보여주는 내비게이션이란 아이디어가 슬로우로드 캠페인의 시작이었다.

2021. 04. 20

라이브커머스라는 새싹, 어디까지 어떻게 자라날까?

요즘 커머스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관심 있는 이들은 알고 있듯 해외, 특히 중국에서는 크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국내 실정에 맞춰 바쁘게 성장하는 중인데, 그렇다면 왜 라이브커머스는 중국 시장에서 먼저 흥했을까? 같은 동양 문화권임에도 똑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들여오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까? 여기에서 우리는 라이브 커머스의 고유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2021. 04. 16

민초파와 반민초파의 대통합, 민트초코봉봉

맛 호불호의 대명사 민트초코. 마니아들에겐 상쾌달달 최고의 맛이지만, 반대파에겐 치약을 씹는 기괴한 맛일 뿐이다.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플레이버 민트초콜릿칩을 호불호의 늪에서 구해내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시도했다. 민초파와 반민초파 모두에게 사랑받고자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나타난 배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민트초코봉봉> 캠페인을 소개한다.

2021. 04. 15

비대면 시대, 광고인이 사는 법

돌이켜보면 2020년은 그야말로 대혼란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석 달, 길면 6개월 정도 고생하겠다 싶었는데 벌써 일 년이 훌쩍 넘었네요. 이런 상황에도 사회가 돌아간다는 게, 인간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같이 모여서 아이데이션을 하고 다 같이 모여서 PPM을 하고, 100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모여 촬영을 하는 광고 업계도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그게 되겠어? 라고 생각했으나… 그걸 또 해내네요. 인간의 적응력은 정말 굉장한 것 같습니다.

2021. 0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