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알바투어> 알바가 지방 소멸을 막는 ‘사회적 솔루션’이 되다
얼마전 중식대가 이연복 쉐프의 부산 매장이 문을 닫았다는 소식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스타쉐프 명성에 걸맞게 음식 퀄리티도 수준급이고 예약도 끊이지 않았지만 정작 인력난 때문에, 쉽게 말해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더 이상 영업을 지속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유명 셰프의 식당조차 이런 상황인데 지방 소상공인들의 구인난은 얼마나 더 심각할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가 바로 알바몬 다.
2025. 11. 27
제일기획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
제일기획은 11월 27일자로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4명 등 총 5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하였다.
2025. 11. 27
감다살 소리 듣는 요즘 갤럭시 광고, 다 이유가 있다고?
누구나 한 번쯤 비교 광고에 매력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제품의 우위를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많은 브랜드에서 활용하는 방법이기도 한데, 현실적으로 경쟁 브랜드를 강하게 자극하면 해당 브랜드 팬덤에게는 반발을, 선을 넘는 칭찬은 자사 팬들로부터 '지나치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그만큼 줄타기가 까다로운 영역이 바로 비교 광고인데, 이러한 어려움을 고려했을 때 (약간의 자화자찬을 더하자면) 2025년에 진행된 갤럭시 비교 광고 시리즈는 꽤 괜찮은 캠페인이었다.
2025. 11. 26
‘기분’을 소비로 관리하는 시대. 필코노미
최근 소비를 움직이는 힘이 달라지고 있다. 필요해서 사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기분’과 ‘감정’이 소비의 중심에 섰다. 사람들은 더 이상 감정을 수동적으로 흘려보내지 않는다. 오늘의 기분을 진단하고, 내일의 컨디션을 계획하며, 감정 자체를 관리해야 할 대상으로 삼기 시작했다.
2025. 11. 26
20대의 추구미는 다정한 사람? 데이터로 보는 감정 관리 트렌드
지난 수년간 한국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 활용됐던 MBTI 검사에 이어 ‘셀프 분석’에 진심인 Z세대 사이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HSP는 단순히 성격 파악 용도가 아니라, 자신이 평소 겪고 있던 감정적 불편함의 원인을 깨닫게 해준다는 점에서 더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Z세대는 불투명한 감정을 비교적 객관화해서 바라볼 수 있는 도구에 빠져 있다.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려는 모습이다.
2025. 11. 26
감정을 읽는 기술, 감정 인식 AI가 온다
실리콘밸리는 언제나 기술로 인류를 진보시킨다는 거창한 비전을 내세우는데, 그 혁신의 이면에는 데이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치밀한 비즈니스 계산이 깔려 있다. 그런데 이제 그들의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클릭이나 구매 목록을 넘어, '기분'까지 넘보기 시작했다. 바로 '감정 인식 AI(Emotion AI)' 이야기다.
2025. 11. 26
〈제일문물단〉브랜드와 로봇,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다
세계 곳곳의 엉뚱한 트렌드 속엔 오늘을 사는 소비자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은 ‘감정’을 둘러싼 새로운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멘탈 케어를 브랜드 전략으로 삼는 기업들부터, 사용자의 기분을 읽고 위로까지 건네는 AI 반려 로봇까지. 감정이 중요한 소비 키워드가 된 요즘, 마음에 관한 신기한 소식을 함께 살펴보시죠.
2025. 11. 26
제일기획,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획득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김종현)이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광고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제일기획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최우수 명예기업' 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
2025. 11. 03
<제일문물단>수면 여행과 꿈을 저장하는 기술
세계 곳곳의 엉뚱한 트렌드 속엔 오늘을 사는 소비자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은 수면에 관한 독특한 트렌드를 가져왔습니다. 깊은 잠을 여행의 목적으로 삼는 ‘수면 트래블(Sleep Travel)’, 그리고 잠든 사이의 꿈을 기록하고 해석하려는 AI 기술이죠. 수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수면에 얽힌 신기한 소식을 함께 알아보시죠.
2025. 10. 31
또 만나 대만! 가면 갈수록 또 가고 싶은 대만의 매력은?
처음 대만을 만난 건 13년 전 출장 때였다. 짧은 일정 끝에 펑리수 한 상자 사 들고 돌아왔지만, 그곳에서 마주친 친절한 미소와 밤거리의 붉은 홍등, 그리고 낯선 향신료 냄새가 꽤 오랫동안 남았었다. 그 후에도 두세 번 더 찾은 대만, 무척이나 더웠지만 그때마다 땀을 식혀주던 빙수와 밀크티, 골목마다 자리한 아기자기하고 작은 가게들, 그리고 그 안의 따뜻한 사람들…
2025.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