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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에디터가 공개하는 찐팬 마케팅 불변의 법칙!

웹진 에디터가 하는 수많은 업무 중 하나였던 뉴스레터 제작이 어느새 필자를 대표하는 업무가 되어버렸다. 그럴 만도 한 것이 ‘까탈스럽게 고른 취향 뉴스레터'를 모토로 시작한 뉴스레터는 오픈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평균 오픈율 60%를 상회하며 구독자들의 ‘찐사랑’을 받기 때문이다. 올해로 5년이 된 디에디트와 까탈로그가 여전히 사랑을 받는 이유에는 누구도 아닌 ‘찐팬’들의 응원이 있다고 생각한다. 까탈로그 그리고 디에디트는 어떻게 찐팬을 만들 수 있었을까? 그 방법은 ‘누구'와 ‘어떻게', 두 가지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다.

2021.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