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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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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정은 힘이 세다. 브랜드 키우는 찐팬의 힘

광고인들이 광고에 제일 잘 속는다는 말이 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OT 브리프를 받고,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해 공부를 시작한다. 당연하게 강점만큼 약점이 있고, 어떨 때는 내세울 포인트가 전혀 없어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난감할 때도 있다. 그런데도 어떻게든 쥐어짜 내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광고주와 의견을 좁히고, 제작물을 만들어 내는 동안, 가랑비에 옷 젖듯 그 브랜드의 편에 서게 된다. 프로젝트 시작할 때의 ‘이번엔 망했어’ 같은 객관성 혹은 배타성은 사라지고, 어느새 내가 업어 키운 자식 같은 마음이 생겨나는 것이다.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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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로 펼쳐봐, 나를 새로 활짝!

코로나19 사태도 벌써 2년 차에 접어들었다. 수그러들었다가 확산되는 상황이 반복되며 사람들은 조금씩 위축되기 시작했다. “끝나긴 끝나는 건가?” “다시 좋은 날이 올까?” 사람들의 고민에 대응하고자 했다. 이런 배경 속에서 탄생한 갤럭시 Z 캠페인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는데 중점을 두었다. 언제든 접었다가 활짝 펼칠 수 있는 폴더블 폰처럼 사람들도 꿈을 활짝 펼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언뜻 들으면 진부한 브랜드 메시지가 됐을 법도 하지만, 지금의 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캠페인 메시지는 어느 때보다도 강력해졌다.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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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SK렌터카 다이렉트

그동안 자동차는 ‘소유’의 대상이었다. 지금까지 차를 렌트한다는 것은 여행 중 이용하는 단기 렌트나, B2B의 영역으로 생각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구독’이 하나의 소비 방법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자동차도 소유가 아닌 빌려 타는 공유 경제로 보는 시각이 생겨나고 있다. 자연스럽게 차를 마련하는 방법으로 개인 장기 렌트나 리스가 선택지가 된 것이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 지난 5월, SK렌터카는 장기 렌트 시 소비자가 겪는 번거로운 과정을 건너뛸 수 있도록, 빠르고 간편한 ‘SK렌터카 다이렉트’ 서비스를 출시했다.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여는 SK렌터카 다이렉트의 첫 캠페인을 소개한다.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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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이 주는 미학, #그냥다좋아서그램

햇볕이 따사롭던 5월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았다. 인스타그램이 한국에서 최초로 캠페인을 하는데 경쟁 PT에 참여해 보지 않겠냐는 것이었다.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것을 서치하고, 구매하고, 또 공유하는 1인으로서 솔깃하지 않을 수 없는 제안이었다. 2021년, 그렇게 우리의 피, 땀, 눈물을 가득 쏟은 인스타그램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2021. 10. 19

나를 더 나답게, ‘새삶스럽게’ IKEA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요즘 ‘더 나은 집에서의 삶’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브랜드가 있다. Better Life at Home, 더 나은 집에서의 삶은 거창한 것 아닌 각자 꿈꾸던 것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 IKEA의 ‘새삶스럽게’ 캠페인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1. 10. 18

무더위를 날려줄 으시시시한 존재가 나타났다!

공포 컨셉으로 2020년 여름 크게 인기를 끈 삼성전자 무풍 으시시시 캠페인.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시즌 1에 이어, 올해 시즌 2를 준비해야 하는 터라 부담감은 심했다. 무풍에어컨만의 여러 가지 특장점을 오싹한 스토리에 재미있게 녹여내려는 고민이 이어졌고, 결국 이번 시즌엔 인기 드라마의 방식을 채용해 세계관을 확장해보기로 했다. 동시에 제작 과정에선 일러스트, 사운드 등 모든 요소의 디테일을 최대로 끌어올려 몰입도를 높였다. 한 번 보면 전 시즌을 끝까지 챙겨보고 싶게 만들자는 목표였다. 올여름, 무더위는 조금 늦게 찾아왔지만, 무풍 으시시시 시즌 2에 대한 소비자 반응은 더 빨리, 더 뜨겁게 찾아왔다.

2021. 07. 27

MZ세대 겨냥한 삼성증권 디지털 브랜드 영상 200만 뷰 돌파

삼성증권의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유튜브 누적 조회 수 200만 건을 돌파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영상은 삼성증권이 ‘당신의 평생 성공 파트너’로 고객과 늘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MZ 세대를 겨냥해 위트와 재미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특히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삼성증권의 캐릭터 ‘다비다(Dabida)’를 선보인 점도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MZ세대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금융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이들 특유의 ‘개그 코드’를 반영해 제작했다.

2021. 07. 23

“좋은 기름이니까~” 그 이유를 알려줄게

지난달, 에쓰-오일이 팬데믹 이후 첫 캠페인을 론칭했다. 지난 캠페인으로부터 무려 2년만이다. 오랜만에 소비자 앞에 나타난 에쓰-오일의 캐릭터 ‘구도일(Good Oil)’은 자동차 레이서로, 시골 주유소의 주인장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신선한 접근을 통해 에쓰-오일이 말하는 ‘좋은 기름’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했다.

2021. 07. 21

해외 주식도 국내 주식처럼 쉽게… 삼성증권 캠페인 인기

해외 주식 거래의 편리성과 혜택을 유쾌하게 풀어낸 삼성증권의 캠페인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삼성증권의 ‘해외 주식도 국내 주식처럼 쉽게’ 캠페인은 해외 주식 거래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관심은 높지만 아직 시도를 못하고 있는 금융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작됐다. 캠페인은 해외 주식도 국내 주식처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삼성증권만의 다양한 혜택을 영상 속에 녹여내며 이들의 시선을 끈다. 캠페인은 본편 영상과 바이럴 영상으로 나눠 각각 타깃에 맞는 컨셉으로 제작했다.

2021. 07. 01

지금은 친환경이 아닌 필환경 시대

우리 생존을 위한 터전인 지구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에 봉착해 있다. 온실가스는 기후 위기를 가속화하고 있고, 전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병으로 마스크 및 썩지 않는 플라스틱 포장 용기 등의 무분별한 사용이 증가하며 쓰레기 발생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만 해도 1~2년간 쓰레기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데, 이젠 환경에 관심을 갖는 ‘친환경’을 넘어 생존을 위해 ‘필환경’을 실천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온 셈이다.

2021. 0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