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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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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전광판에 우리 가족이? 정관장 우리 가족 응원 광고

‘한국인의 명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광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많은 이들이 정관장의 광고를 이야기할 것이다. 정관장 명절 광고는 시대상을 반영해 다양한 모습의 가족 스토리를 담아내며 따스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2024. 02. 06

엄마 아빠의 갓생, MZ의 마음을 울리다, 정관장 추석 캠페인

이번 정관장 캠페인에선 부모님의 ‘갓생’에 대한 소비자 공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그 시절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광고에 담았다. 어린 시절 촬영되었던 일반인들의 실제 영상으로 장면 대부분을 구성하였고, 진정성을 강조하고자 전문 모델의 등장은 최소화했다. 내레이션도 일반인의 목소리로 녹음했다. 또, 그 시절 부모님의 어떤 모습이 가장 울림 있을지를 고민하며 한 컷 한 컷을 세심하게 골랐다. 스태프들의 이러한 노력으로 캠페인 론칭 후 많은 시청자가 캠페인 영상에 자기 자신을 대입하여 공감했다. 가족 앨범을 보고 있는 느낌이란 이야기도 많았다. 부모님의 ‘갓생’에 대한 모두의 공감대가 형성된 순간이었다.

2023. 09. 19

정관장, 새로운 생일 문화 제안하는 신규 캠페인 공개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새로운 생일 문화를 제안하는 ‘생일이 된다, 어른이 된다’ 캠페인을 펼친다. 정관장이 제일기획과 펼치는 ‘생일이 된다, 어른이 된다’ 캠페인은 그동안 자신의 생일이 축하와 선물을 받는 날이었다면, 이제는 부모님께도 감사의 뜻을 전하는 날로 바꾸자고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2023. 03. 06

새해에는 모두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2021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때론 SNS에 한 줄 기원으로 소원을 남기고 있을 것이다. 코로나 사태를 겪은 올해 소원은 여느 해와는 조금 다르다. ‘부자 되게 해주세요’ ‘올해는 연애하자’ 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만나 웃고 떠들던 평범했던 일상으로 회복을 소망한다. 사람들은 …

2021. 02. 10

「정관장」 우리의 일상은 계속돼야 하니까

[left] 정관장의 대표 브랜드 에브리타임이 새로운 캠페인으로 돌아왔다. 직장생활 스트레스부터 칼퇴와 워라밸까지 해마다 직장인의 애환을 속시원하게 짚어주던 에브리타임은 새 캠페인에서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홍삼 대표 브랜드로서 작금의 상황을 직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말이다. [/left] 에브리타임은 2017년도부터 직장인을 타깃으로 ‘힘내야 하는 모든 순간’이라는 …

2020. 05. 13

펭수의 세계관, 정관장과 만나다

2019년 3월, 한국의 성공한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머나먼 남극에서부터 헤엄쳐 온 한 펭귄이 있었다. 지난해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은 ‘펭수’의 전설은 그렇게 시작됐고, 2020년 정관장 설 특수기 디지털 캠페인 <펭수의 귀향> 역시 이러한 펭수 세계관의 기원에서부터 시작됐다.   ⓒ 한국인삼공사 ⓒ 한국인삼공사 ⓒ 한국인삼공사 ⓒ 한국인삼공사 ⓒ …

2020. 0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