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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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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눈, 그건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아. 코오롱몰 캠페인

무신사는 “다 무신사랑 해”, SSF는 “세상이 사랑하는 패션”, SI빌리지는 “시마을”, 지그재그는 “life is zigzag” 모두 네이밍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을 한다. 이번에 맡게 된 코오롱몰 역시 네이밍을 활용하기로 했다. 다만 여기에 개성을 더하고자 KOLON MALL이란 영문 이름 중간에 있는 OLO란 키워드를 특별히 선정했다. OLO는 알파벳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마치 사람의 눈처럼 생기기도 했다. 이를 ’패션을 보는 안목‘으로 연결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2.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