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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체험에 익숙해지는 소비자, 브랜드의 대응은?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옴니채널 3.0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오프라인 채널을 바탕으로 온라인상에서의 소비자 경험을 고민했다면, 이제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채널의 역할을 재정의해야 할 터, 소비자의 경험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브랜드들이 찾은 자신만의 해법은 무엇인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2021. 05. 21

공간은 있다, 하지만 접촉은 없다?

비대면이 일상화된 시기이지만 브랜드 공간은 더 생겨나고 있다는데. ‘비대면 체험 마케팅’은 많은 관심을 넘어 기업과 브랜드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비대면이 화두가 된 것은 단지 팬데믹의 영향만은 아니다. 그 전부터 새로운 핵심 소비층인 MZ세대가 브랜드를 접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었다. MZ세대는 비대면 채널에서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 브랜드 역시 그들의 핵심 고객을 만나기 위해 온, 오프라인을 넘은 디지털, 혹은 융합된 형태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추세다. 팬데믹이 이 흐름을 가속하긴 했지만, 타겟 고객의 성향과 고객과의 접점이 달라지며 자연적으로 발생한 니즈라고 할 수 있다.

2021. 05. 17

가상 세계의 끝판왕? 소셜과 VR의 만남

지난 2014년, 페이스북은 제품도 내놓지 않은 VR 제조사 오큘러스를 약 20조 원이나 들여가며 인수했다. 오큘러스는 그 후 몇 년 동안 꾸준히 제품을 선보여 왔지만 VR이 대중화됐다고 보기에는 어려웠다. 그러나 인수 6년 후인 2020년, 드디어 페이스북이 오큘러스를 활용한 가상세계를 선보였다. 단지 생생한 게임이 아닌, 가상세계에서 소통하고 일하고 생활하는 SF영화 속 완전한 가상 세계를 그려가고 있다.

2021. 0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