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틱톡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이색적인 ‘조인트 브랜디드 콘텐츠’ 성과 소개 – 먹방 콘텐츠내 땡겨요-노모어피자 자연스럽게 결합한 혁신적 포맷 시도 – 누적 조회 수 약 3,590만 회 달성…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도 기여 |

20일 열린 ‘틱톡 서밋 코리아 2026’에서 제일기획, 노모어피자, 땡겨요 직원들과 크리에이터 시니가
땡겨요-노모어피자 틱톡 캠페인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제일기획이 20일 열린 ‘틱톡 서밋 코리아 2026’에서 땡겨요, 노모어피자와 진행한 이색 콜라보 마케팅의 성공 비결을 소개했다.
최근 진행한 땡겨요×노모어피자 틱톡 캠페인은 국내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하나의 콘텐츠 안에서 두 브랜드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조인트 브랜디드 콘텐츠’라는 혁신적인 포맷을 시도한 점이 특징이다.

20일 열린 ‘틱톡 서밋 코리아 2026’에서 제일기획, 노모어피자, 땡겨요 직원들과 크리에이터 시니가
땡겨요-노모어피자 틱톡 캠페인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먹방 콘텐츠의 스토리라인에서 자연스러운 연관성을 지닌 배달앱과 F&B 브랜드가 함께 광고를 집행할 경우 윈-윈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두 브랜드에 협업을 제안했다”고 캠페인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콜라보 콘텐츠는 시니, 히밥, 슈기 등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콘텐츠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배달 플랫폼과 F&B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결합해 두 브랜드가 동시에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예를 들어, 땡겨요 앱으로 피자를 주문하고 노모어피자 신메뉴를 소개하며 먹방을 진행한 후, 다시 땡겨요 앱에서 리뷰를 작성하며 땡겨요의 ‘천만고객 달성 감사제’ 이벤트를 소개하는 방식이다.

땡겨요×노모어피자 틱톡 캠페인_히밥
이번 캠페인은 틱톡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으며 영상 누적 조회수 약 3,590만 회, 좋아요 9만 3천여 건의 반응을 기록했다. 처음 틱톡 광고를 집행한 노모어피자는 틱톡의 브랜드 리프트 조사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광고 상기도가 각각 8.2%p, 25.8%p 상승했으며, 신제품 ‘핫허니 소스’의 판매량도 캠페인 집행 전 대비 36%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땡겨요 역시 ‘천만고객 달성 감사제’ 이벤트 인지도가 7.0%p 상승하며, 조인트 브랜디드 콘텐츠의 몰입 효과를 입증했다.
땡겨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에게 친숙한 먹방 콘텐츠를 통해 땡겨요의 서비스 이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땡겨요×노모어피자 틱톡 캠페인_슈기
노모어피자 관계자는 “첫 틱톡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함께 신제품을 선보이고,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마케팅 시도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틱톡 서밋 코리아는 국내 주요 기업의 마케팅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행사다. 2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현장 체험존, 패널 토크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이고 비즈니스에 즉각 활용 가능한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했다.